| 제목 : [29일] 8분 43마리 인당 5.4마리 조황. 북서풍에 수온 하락! 까칠했던 참돔과 한판 승부 | ||
| 등록일 : 2026-05-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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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돔 타이라바 전문! 매연 없고 조용한 가솔린 엔진으로 쾌적한 낚시를 추구하는 꿈에그린호입니다. 한쪽 라인으로만 서서 연 날리며~ 소수정예 멤버들과 함께 늘 대박 조황을 꿈꾸는 안면도 구매항 출항 꿈에그린호 조황 올립니다 어종 : 바다의 미녀 참돔 물때 : 4물 바람 : 조용하게 솔솔~ 조류 : 물은 잘 가는데 바람이 배를 살짝살짝 세우네요. 물색 : Goo~ood 기상 : 오늘은 해무 없음! 바다 수온 : 15.7~17도. 어제보다 약 2도 하락. 수온이 떨어지며 입질도 덩달아 저조했습니다. 참돔 활성도 : 오늘은 아주 저조 출항 : 새벽 05시 입항 : 오후 15시 (오늘도 어제와 같은 상황으로 조기 입항) 오늘 함께하신 선수 8분의 조황입니다. 1번 자리 김○운 : 4마리 2번 자리 인지 초짜 : 9마리 3번 자리 무한스테이 : 5마리 4번 자리 장○현 : 1마리 (꿈배 첫 승선) 5번 자리 인지 쌩초짜 : 6마리 6번 자리 황금뜰채 : 11마리 7번 자리 김○기 : 2마리 8번 자리 권○우 : 4마리 (꿈배 첫 승선) 총 조과 : 42마리 (방생 9마리 포함) 【오늘의 선장 촌평】 바다 수온이 어제보다 2도 정도 떨어진 영향인지, 참돔들의 활성도가 눈에 띄게 저조했습니다.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하루 종일 북서풍이 불었습니다. 물때 역시 비슷한 조건이었는데, 어제는 참돔이 쏟아지더니 오늘은 선장이 여유롭게 따끈한 커피를 끓여 조사님들께 한 잔씩 돌릴 정도였습니다. 하루 종일 불어온 북서풍 덕분에 육지보다 바다 위 체감온도는 훨씬 쌀쌀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가운데 자리인 6번 황금뜰채님이 생타이로 연신 참돔을 걸어내는 바람에, 갯지렁이를 준비해 오신 분들도 지렁이는 쓰지 않고 생타이로만 운영하셨습니다. 결국 사 오신 지렁이는 뚜껑도 열어보지 못한 채 그대로 남겨두고 가셨네요.^^ 내일은 새벽 시간대를 제외하면 하루 종일 따뜻한 남서풍이 예보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고조차 수위도 400을 넘어 물도 시원하게 갈 것으로 보여, 조황이 한층 살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전 귀가하시고 다음 출조 때 또 뵙겠습니다. === 안면도 꿈에그린호 예약안내 === 예약문의 : 010-5685-0182 오시는길 : 충남 태안군 고남면 구매길 93 홈페이지 : http://dream.sunsang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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